올해로 29회를 맞는 바다그리기대회는 지난 1998년 5월 31일 바다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시작된 행사입니다.
[바다의 날]을 기념하여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해양수산부, 인천광역시가 후원하는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경인일보는 '제29회 바다그리기대회'를 오는 2026.05.30(토)
송도 솔찬공원, 월미도 국립인천해사고등학교, 인천항 갑문, 강화도(광성보)에서 개최하며,
대회 참석이 어려운 타 지역 학생을 위해 <공모전>으로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바다그리기대회는 참가 학생, 수상 규모면에서 명실 공히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미술 축제로 성장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바다그리기대회는 지역 단위의 행사를 넘어 전국적인 행사로 성장하였고, 바다사랑의 캠페인성 행사를 넘어 미술인재의 등용문으로 자리를 굳히고 있습니다. 시상의 훈격 또한 대한민국 국회의장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교육부장관상, 해양수산부장관상, 해군참모총장상 등으로 한층 높아졌습니다.
'제29회 바다그리기대회'는 자연환경의 중요성과 문화진흥, 더 나아가 바다와 환경사랑을 통한 나라사랑의 실현을 위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행사진행과 대회심사를 공정하게 치러, 한국 미술의 대들보 대회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습니다.
- 행사명 제29회 바다그리기대회
- 기 간 2026.05.30(토) 13:00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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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소
인천지역 신청자 :
송도 솔찬공원, 국립인천해사고등학교, 인천항 갑문, 강화도(광성보)
※ 인천지역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솔찬공원, 강화도(광성보), 해사고등학교, 인천항갑문> 장소 중 선택(필수)
인천 외 지역 신청자 :공모전 선택 후 참여가능
우)21556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617, 8층 바다그리기대회 담당자 앞
※ 5월 29일자 소인 인정 - 주 최 경인일보, 가천문화재단, 인천시교육청
- 주 관 경인일보
- 후 원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의회, 인천광역시 강화군